울산 남구 CT 보유 병원

20개 병원

방문 전 병원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최종확인일 2026년 9월 21일

울산 남구 CT 보유 병원 현황

울산에서 가장 많은 의료기관이 밀집한 남구에는 CT를 보유한 병원이 총 20곳이며, 283명의 의사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는 울산 내 시군구 평균(7.0곳)의 약 2.9배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의료기관이 많은 편입니다. 울산 5개 시군구 중 1위에 해당합니다.

기관당 평균 의사 수 14.2명은 울산 평균(25.1명)보다 낮은 수준으로, 소규모 의료기관 위주입니다.

남구 CT 보유기관 분포 특징

남구 내에서는 신정동(7곳), 무거동(4곳), 삼산동(4곳) 일대에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인접 지역인 울산 중구, 울산 울주군 등의 의료기관도 함께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의료 인력 및 개설 현황

의사 3인 이상 기관이 75%로, 중규모 이상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최대 55명의 의사가 근무하는 대형 의료기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장 오래된 곳은 1992년에 개설되어 34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2022년 이후 개원한 곳은 1곳(5%)입니다.

전문의가 있는 병원은 20곳(100%)입니다.

주요 진료과목 구성

주요 진료과목은 영상의학과(18곳), 내과(16곳), 신경외과(13곳), 정형외과(12곳), 마취통증의학과(11곳) 순입니다. 영상의학과 진료 비율이 90%로 특히 높습니다.

CT 검사 이용 안내

CT 검사가 필요한 경우, 해당 장비를 보유한 병원을 직접 방문하거나 의원에서 의뢰받아 검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장비 보유 현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기준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