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병원

20개 병원

방문 전 병원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최종확인일 2026년 9월 22일

울산 남구 병원 의료 현황

전문 진료 접근성이 우수한 울산 남구에는 20개의 병원이 운영 중으로, 전체의 100%가 전문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총 163명의 의사가 근무 중입니다.

이는 울산 내 시군구 평균(8.5곳)의 약 2.4배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의료기관이 많은 편입니다. 울산 4개 시군구 중 1위에 해당합니다.

기관당 평균 의사 수 8.2명은 울산 평균(6.5명)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남구 병원 분포 특징

남구 내에서는 달동(9곳), 신정동(5곳), 삼산동(3곳) 일대에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특히 달동에 전체의 45%가 집중되어 있어, 해당 지역이 의료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인접 지역인 울산 중구, 울산 울주군 등의 의료기관도 함께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의료 인력 및 개설 현황

의사 3인 이상 기관이 90%로, 중규모 이상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가장 오래된 곳은 1993년에 개설되어 33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2022년 이후 개원한 곳은 2곳(10%)입니다. 전문의가 있는 병원은 20곳(100%)입니다.

주요 진료과목 구성

주요 진료과목은 내과(17곳), 영상의학과(13곳), 가정의학과(11곳), 마취통증의학과(10곳), 정형외과(9곳) 순입니다. 내과 진료 비율이 85%로 특히 높습니다.

남구 병원 이용 시 참고 사항

병원은 입원 병상을 갖춘 2차 의료기관입니다. 의원에서 의뢰받거나, 입원·수술이 필요한 경우 이용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