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초음파영상진단기 보유 병원

106개 병원

방문 전 병원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최종확인일 2026년 9월 21일

서울 종로구 초음파영상진단기 보유 병원 현황

전문 진료 접근성이 우수한 서울 종로구에는 초음파영상진단기 보유 병원이 106곳으로, 전체의 98%가 전문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총 2,487명의 의사가 근무 중입니다.

이는 서울 내 시군구 평균(208.4곳)에 비해 적은 편이나, 인근 지역 의료기관도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 25개 시군구 중 23위에 해당합니다.

기관당 평균 의사 수 23.5명은 서울 평균(5.2명)보다 높은 수준으로, 비교적 규모가 큰 의료기관이 많습니다.

종로구 초음파영상진단기 보유기관 분포 특징

종로구 내에서는 창신동(18곳), 숭인동(11곳), 종로5가(7곳) 일대에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비교적 고르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인접 지역인 서울 중구, 서울 성북구 등의 의료기관도 함께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의료 인력 및 개설 현황

의사 1인 기관(60%)과 다인 기관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최대 1510명의 의사가 근무하는 대형 의료기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장 오래된 곳은 1949년에 개설되어 77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2022년 이후 개원한 곳은 10곳(9%)입니다.

전문의가 있는 병원은 104곳(98%)입니다.

주요 진료과목 구성

주요 진료과목은 내과(63곳), 정형외과(47곳), 피부과(43곳), 마취통증의학과(34곳), 소아청소년과(33곳) 순입니다. 내과 진료 비율이 59%로 특히 높습니다.

초음파영상진단기 검사 이용 안내

초음파영상진단기 검사가 필요한 경우, 해당 장비를 보유한 병원을 직접 방문하거나 의원에서 의뢰받아 검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장비 보유 현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기준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