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의원

175개 의원

방문 전 병원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최종확인일 2026년 9월 21일

서울 용산구 의원 의료 현황

전문 진료 접근성이 우수한 서울 용산구에는 175개의 의원이 운영 중으로, 전체의 89%가 전문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총 246명의 의사가 근무 중입니다.

이는 서울 내 시군구 평균(428.5곳)에 비해 적은 편이나, 인근 지역 의료기관도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 25개 시군구 중 24위에 해당합니다.

기관당 평균 의사 수 1.4명은 서울 평균(1.6명)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용산구 의원 분포 특징

용산구 내에서는 한강로2가(34곳), 한남동(21곳), 이촌동(18곳) 일대에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비교적 고르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인접 지역인 서울 중구, 서울 종로구 등의 의료기관도 함께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의료 인력 및 개설 현황

의사 1인이 운영하는 기관이 79%를 차지하는 소규모 중심 구조입니다. 가장 오래된 곳은 1967년에 개설되어 59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2022년 이후 개원한 곳이 41곳(23%)으로 신규 개원이 활발합니다. 전문의가 있는 의원은 156곳(89%)입니다.

주요 진료과목 구성

주요 진료과목은 내과(95곳), 피부과(93곳), 소아청소년과(65곳), 이비인후과(58곳), 가정의학과(53곳) 순입니다. 내과 진료 비율이 54%로 특히 높습니다.

용산구 의원 이용 시 참고 사항

용산구 지역 의원은 1차 의료기관으로, 감기·만성질환 등 일반 외래 진료에 적합합니다. 전문 진료가 필요한 경우 의원에서 상급 병원으로 의뢰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