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한의원

100개 한의원

방문 전 병원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최종확인일 2026년 9월 21일

서울 성동구 한의원 의료 현황

서울 성동구에는 현재 100개의 한의원이 운영 중이며, 총 117명의 의사가 진료하고 있습니다.

이는 서울 내 시군구 평균(148.8곳)에 비해 적은 편이나, 인근 지역 의료기관도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 25개 시군구 중 19위에 해당합니다.

기관당 평균 의사 수 1.2명은 서울 평균(1.2명)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성동구 한의원 분포 특징

성동구 내에서는 행당동(15곳), 성수동2가(12곳), 하왕십리동(11곳) 일대에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 비교적 고르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인접 지역인 서울 동대문구, 서울 중구 등의 의료기관도 함께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의료 인력 및 개설 현황

의사 1인이 운영하는 기관이 89%를 차지하는 소규모 중심 구조입니다. 가장 오래된 곳은 1969년에 개설되어 57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2022년 이후 개원한 곳은 14곳(14%)입니다. 전문의가 있는 한의원은 17곳(17%)입니다.

주요 진료과목 구성

주요 진료과목은 침구과(96곳), 한방내과(93곳), 한방소아과(93곳), 한방부인과(92곳),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90곳) 순입니다. 침구과 진료 비율이 96%로 특히 높습니다.

성동구 한의원 이용 시 참고 사항

한의원은 침, 한약 처방 등 외래 중심의 한방 진료를 제공하는 1차 의료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