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병원

20개 병원

방문 전 병원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최종확인일 2026년 9월 21일

서울 강서구 병원 의료 현황

서울에서 3번째로 많은 의료기관이 밀집한 강서구에는 현재 20개의 병원이 운영 중이며, 총 132명의 의사가 진료하고 있습니다.

이는 서울 내 시군구 평균(9.2곳)의 약 2.2배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의료기관이 많은 편입니다. 서울 25개 시군구 중 3위에 해당합니다.

기관당 평균 의사 수 6.6명은 서울 평균(8.9명)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강서구 병원 분포 특징

강서구 내에서는 등촌동(5곳), 화곡동(5곳), 내발산동(4곳) 일대에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인접 지역인 서울 양천구, 경기 부천오정구 등의 의료기관도 함께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의료 인력 및 개설 현황

의사 3인 이상 기관이 95%로, 중규모 이상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가장 오래된 곳은 1986년에 개설되어 4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2022년 이후 개원한 곳이 5곳(25%)으로 신규 개원이 활발합니다. 전문의가 있는 병원은 20곳(100%)입니다.

주요 진료과목 구성

주요 진료과목은 내과(14곳), 마취통증의학과(13곳), 영상의학과(12곳), 정형외과(11곳), 신경외과(9곳) 순입니다. 내과 진료 비율이 70%로 특히 높습니다.

강서구 병원 이용 시 참고 사항

병원은 입원 병상을 갖춘 2차 의료기관입니다. 의원에서 의뢰받거나, 입원·수술이 필요한 경우 이용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