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외과 전문의

25개 병원

방문 전 병원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최종확인일 2026년 9월 23일

서울 강북구 외과 전문의 현황

전문 진료 접근성이 우수한 서울 강북구에는 외과 전문의 병원이 25곳으로, 전체의 100%가 전문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총 85명의 의사가 근무 중입니다.

이는 서울 내 시군구 평균(29.4곳)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서울 25개 시군구 중 9위에 해당합니다.

기관당 평균 의사 수 3.4명은 서울 평균(25.3명)보다 낮은 수준으로, 소규모 의료기관 위주입니다.

강북구 외과 전문의 병원 분포 특징

강북구 내에서는 수유동(11곳), 미아동(9곳), 번동(5곳) 일대에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유동에 전체의 44%가 집중되어 있어, 해당 지역이 의료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인접 지역인 서울 성북구, 서울 도봉구 등의 의료기관도 함께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의료 인력 및 개설 현황

의사 1인 기관(56%)과 다인 기관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가장 오래된 곳은 1971년에 개설되어 55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2022년 이후 개원한 곳은 3곳(12%)입니다.

주요 진료과목 구성

주요 진료과목은 외과(23곳), 내과(22곳), 정형외과(19곳), 피부과(15곳), 비뇨의학과(13곳) 순입니다. 외과 진료 비율이 92%로 특히 높습니다.

전문의 진료 이용 안내

전문의 진료를 원하시면 해당 전문의가 있는 병원을 직접 방문하거나, 의원에서 진료 의뢰를 받아 방문할 수 있습니다. 전문의 여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정보를 기준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