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내과 전문의

183개 병원

방문 전 병원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최종확인일 2026년 9월 21일

서울 강남구 내과 전문의 현황

서울에서 가장 많은 의료기관이 밀집한 강남구에는 내과 전문의가 있는 병원이 총 183곳이며, 2,843명의 의사가 진료 중입니다.

이는 서울 내 시군구 평균(73.5곳)의 약 2.5배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의료기관이 많은 편입니다. 서울 25개 시군구 중 1위에 해당합니다.

기관당 평균 의사 수 15.5명은 서울 평균(11.6명)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강남구 내과 전문의 병원 분포 특징

강남구 내에서는 역삼동(34곳), 논현동(31곳), 대치동(27곳) 일대에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인접 지역인 서울 서초구, 서울 성동구 등의 의료기관도 함께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의료 인력 및 개설 현황

의사 3인 이상 기관이 38%로, 중규모 이상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최대 1317명의 의사가 근무하는 대형 의료기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장 오래된 곳은 1900년에 개설되어 126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2022년 이후 개원한 곳이 39곳(21%)으로 신규 개원이 활발합니다.

주요 진료과목 구성

주요 진료과목은 내과(168곳), 피부과(71곳), 가정의학과(60곳), 소아청소년과(52곳), 이비인후과(45곳) 순입니다. 내과 진료 비율이 92%로 특히 높습니다.

전문의 진료 이용 안내

전문의 진료를 원하시면 해당 전문의가 있는 병원을 직접 방문하거나, 의원에서 진료 의뢰를 받아 방문할 수 있습니다. 전문의 여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정보를 기준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