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병원

32개 병원

방문 전 병원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최종확인일 2026년 9월 22일

서울 강남구 병원 의료 현황

서울에서 가장 많은 의료기관이 밀집한 강남구에는 현재 32개의 병원이 운영 중이며, 총 336명의 의사가 진료하고 있습니다.

이는 서울 내 시군구 약 3.5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서울에서 의료기관이 가장 많은 지역에 해당합니다. 서울 25개 시군구 중 1위에 해당합니다.

기관당 평균 의사 수 10.5명은 서울 평균(8.9명)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강남구 병원 분포 특징

강남구 내에서는 논현동(11곳), 청담동(4곳), 신사동(4곳) 일대에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인접 지역인 서울 서초구, 서울 성동구 등의 의료기관도 함께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의료 인력 및 개설 현황

의사 3인 이상 기관이 84%로, 중규모 이상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가장 오래된 곳은 1992년에 개설되어 34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2022년 이후 개원한 곳은 4곳(13%)입니다. 전문의가 있는 병원은 32곳(100%)입니다.

주요 진료과목 구성

주요 진료과목은 내과(24곳), 정형외과(20곳), 마취통증의학과(20곳), 영상의학과(20곳), 신경외과(17곳) 순입니다. 내과 진료 비율이 75%로 특히 높습니다.

강남구 병원 이용 시 참고 사항

병원은 입원 병상을 갖춘 2차 의료기관입니다. 의원에서 의뢰받거나, 입원·수술이 필요한 경우 이용하게 됩니다.